때는 2015년, 중학생이던 나는 영화 ‘마션’을 보고 맷 데이먼과 리들리 스콧, 그리고 화성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년에 개봉했던 2014년 작품 인터스텔라와 함께 나의 학문에 관한 관심사는 물리학으로, 천체 물리학으로 향했다.(그 전 관심사는 오로지 농구였다.) 도서관에 무작정 찾아가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지구를 표현한 칼 세이건의 저서 ‘코스모스’부터 그 도서의 후속 다큐멘터리의 진행을 맡았던 닐“마션-생명을 위한 인류애, 그리고 과학기술”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