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설날을 맞아 이모댁에 들렸었다. 사촌조카는 게임에 삼매경이었는데, 스마트폰을 보니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래픽은 언뜻 봐서 투박한데, 동생에게 설명을 들으니 게임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자유도가 엄청 높은, 가벼운 플랫폼 게임이라고 느꼈다. 문득 코로나-19 이전부터 주식시장으로부터, 주위 사람들로부터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메타버스의 정의에 따르면, 현실 생활과 거의 일치하고 그 안에서 금융, 학습“[답사] 메타버스 서울”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