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다음 날, 부모님을 따라 보광사를 갔다. 오늘 밤부터 올해 최악의 한파가 몰려온다는 것이 실감 되듯, 날씨는 꽤 쌀쌀했다. 물론 기온은 영하 3도일 뿐이었다. 흰 눈이 얇게 산을 덮고, 날씨는 추우니, 대기질이 매우 나쁨이 맞다고 판단될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보광사까지 올라오는 데에는 도로가 잘 되어 있어 부담이 거의 없었다. 절에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사진으로는 이“[2023.1.23] 보광사, 마장호수 / 파주시” 계속 읽기
설 다음 날, 부모님을 따라 보광사를 갔다. 오늘 밤부터 올해 최악의 한파가 몰려온다는 것이 실감 되듯, 날씨는 꽤 쌀쌀했다. 물론 기온은 영하 3도일 뿐이었다. 흰 눈이 얇게 산을 덮고, 날씨는 추우니, 대기질이 매우 나쁨이 맞다고 판단될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보광사까지 올라오는 데에는 도로가 잘 되어 있어 부담이 거의 없었다. 절에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사진으로는 이“[2023.1.23] 보광사, 마장호수 / 파주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