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른 아침에도 또 여길 찾아왔다. 아침식사로 꼬르따도와 저 샌드위치 맛을 다시 경험하지 못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그랬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일정은 아침~점심으로 몬세라트를 가보고 저녁에 고딕투어를 하기로 했다. 날씨도 너무 좋았다. 특히“[2025.05.16]몬세라트, 고딕투어, FC바르셀로나, Barcelona” 계속 읽기
글쓴이 아카이브:Phronesis.ysb
[2025.05.15]가우디 답사 그리고 도시 투어, Barcelona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난 카탈루냐 거리로 다시 나왔다. 오늘 일정은 우선 오전에는 가우디 건축물들을 둘러보고, 그 후에는 도시 곳곳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닐 예정이었다. 오늘의 아침은 꼬르따도와 보카딜로. 쉽게 이야기하면 스페인식 아침이다. 커피와 샌드위치인데, 이 총“[2025.05.15]가우디 답사 그리고 도시 투어, Barcelona” 계속 읽기
[2025.05.14]BARCELONA, SPAIN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낮 12시 기차를 예매한 나는 아침을 케밥으로 때워보기로 결정하고 파리 역 인근의 케밥집에서 오리지널이기도 한 되네르 케밥을 먹어봤다. 역시 파리의 물가에 있어서 케밥은 가성비 픽이었다. 맛도 괜찮고, 좋았다. 그렇게 기차를 기다리며 화장실을 이용하려 했지만,“[2025.05.14]BARCELONA, SPAIN” 계속 읽기
[2025.05.13] 라빌레트, 몽마르트, 마레 지구, PARIS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파리 19구로 향했다. 파리 순환고속도로 근처에 있는 라빌레트공원과 파리 필하모닉을 보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지하철에서 내려 저 멀리서 본 파리 필하모닉은 정말 거대했다. 동시에 저 외벽 패턴이 바닥까지 연장되어있는 것을 보니 돈이 얼마나“[2025.05.13] 라빌레트, 몽마르트, 마레 지구, PARIS” 계속 읽기
[2025.05.12] 팡테온/앵발리드/파리국립도서관, PARIS
오늘 아침에는 또 일찍 나왔고, 저번에 못 간 팡테온으로 다시 향했다. 왜냐하면 오늘 오후 1시까지가 뮤지엄패스 4일차가 끝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무료가 아닌 일반티켓으로는 12유로인가? 아무튼 가격적으로 큰 부담이므로 최대한 빨리 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오늘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정문은 굳게 닫혀있었고,.,, 물어보니까 오늘 긴급 보수공사 일정이 잡혀서 오늘도 문을 안 연다고 한다.. 2번이나 못 들어갔다. 그래서 너무“[2025.05.12] 팡테온/앵발리드/파리국립도서관, PARIS” 계속 읽기
[2025.05.11] 파리 근교에서, PARIS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일정은 파리 중심부보다는 외곽을 다니는 계획이었다. 빌라 사보아부터 베르사유 궁전, 그리고 라데팡스, 마지막으로 개선문이었다. 그래서 아침 일찍 나는 빌라 사보아가 있는 Poissy로 향했다. 기차 RER A선을 타고 생제르맹앙레에 내려 버스로 환승해 도착했다. 그렇게“[2025.05.11] 파리 근교에서, PARIS” 계속 읽기
[2025.05.10] 센 강을 따라, PARIS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출발을 해 오전 9시에 예약을 했던, 시테 섬에 있는 생 샤펠 성당에 도착을 했다. 정말 황홀했다. 무수한 스태인드글라스로 인한 빛의 공간이 맞이했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었다. 그렇게 관람을 하고 다음에는 시간이“[2025.05.10] 센 강을 따라, PARIS” 계속 읽기
[2025.05.09] Museum Tour, PARIS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푹 자고 오늘 이른 아침에는 콩코르드 광장에 도착했다. 이집트 오벨리스크로 유명한 광장이었다. 오늘 큰 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오랑주리 미술관을 시작으로 오르세 , 그리고 루브르까지 둘러보는 것이고, 오늘은 루브르 박물관이 야간개장까지 하므로 최대한 오랫동안 박물관“[2025.05.09] Museum Tour, PARIS” 계속 읽기
[2025.05.08]Tour Eiffel ,PARIS
※ 단순히 본인 기록 용을 위해 매우 가볍고 빠르게 쓴 일기 형식의 글입니다. 정돈되지 않은 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파리 여행 첫 날, 유럽 여행 첫 날이다. 오늘의 큰 일정은 루이비통 재단 ->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 에펠탑 -> 케 브랑리 뮤지엄 -> 팔레 드 도쿄 -> 센 강 유람선 이었다. 그래서 오늘은“[2025.05.08]Tour Eiffel ,PARIS” 계속 읽기
[2025.5.7~5.8] PARIS, FRANCE
파리의 관문: 유럽에서 가장 크다는 기차터미널, 파리 북역 파리 북역에 도착하자 나는 정말 파리에 도착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이, 기차터미널의 투명한 유리 파사드에 비치는 파리의 오스망식 아파트 그 도시의 이미지가 보였기 때문이다. 아 내가 정말 파리에 왔구나. 설레고도 낯선 순간이었다. 파리 북역을 기준으로 북쪽은 치안이 안 좋기도 하고, 중심 역 답게 치안에도 유의해야 한다는 그“[2025.5.7~5.8] PARIS, FRANCE” 계속 읽기
